싯타르트 채터지 유엔 상주조정관은 18일 중국 해남성 박오에서 박오아시아포럼은 창립 20년간 이미 정계와 재계,학계가 모여 발전의 대계를 논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다며 박오포럼은 아시아의 단합과 다자주의의 축소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날 막을 연 박오아시아포럼 글로벌 경제발전과 안전포럼 제1차대회에서 이같이 표했다.
채터지 조정관은 박오아시아포럼은 아시아의 단합과 다자주의의 축소판이라며 유엔 상주 조정관으로서 자신은 중국의 경험을 세계 각지에 보급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박오아시아포럼 연차총회는 올해 첫 오프라인 대형국제회의자 중국이 공공보건영역에서 성공을 거두었음을 말해주는 시금석이기도 합니다. 중국의 과학적이고 엄밀하며 효과적인 방역조치가 있었기때문에 이번 회의 개최가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도 이같은 대규모 회의에 참석할수 있는데 이는 방역에 자신감이 있음을 말해줍니다. 만일 세계 기타 나라도 중국처럼 엄숙하게 방역에 임한다면 코로나 19가 조기 종식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채터지는 지난 2월 유엔 상주 조정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중국이 글로벌 방역에서 대국적인 소임을 보여주었고 아프리카 등 지에도 대량의 방역물자와 원조를 제공했다며 이것이야말로 인류의 동정심이라고 평가했다.
번역/편집:주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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