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1-04-21 19:18:57 출처:cri
편집:朱正善

외교부, 일본의 원전오염수 방류는 천하의 대악을 범한 행각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국제사회의 질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원전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는 것은 천하의 대악을 범하는 행각이라고 꼬집었다.

20일 정의용 한국 외교부 장관이 한국은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사고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국제무대에서 이 사건의 토론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쿄전력회사는 가장 빨라 5월에 원전오염수 바다방류의 자세한 진척 계획을 회부하게 된다.

왕문빈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은 일본이 국제사회 특히는 주변 나라와 충분한 협상을 하지 않은 상황하에서 일방적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 오염수의 바다 방류를 추진하는데 강력한 불만과 큰 주목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또 일본에서 일찍 여러건의 심각한 공해 사건이 발생하여 민중의 생명안전에 심각한 해를 주었다고 언급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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