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1-04-23 21:13:37 출처:cri
편집:朱正善

독일 학자, 중국을 먹칠하는 유럽연합은 바보

 베르톨드 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정치학자가  지난 20일 독일 '중국 플랫폼' 사이트에 글을 싣고 제재가 유럽과 중국간의 관계를 개선해  중국에 영향력을 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오산해서는 안된다고 일침했다.

그의 글의 요점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독일의 일부 중국 문제 전문가들이 놀라운 오만함과 천친함을 보이고 있다. 독일은 중국과의 교제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세계정치에서 일으키는 중국의 영향력을 적당히 고려해 대항이 아닌 명지한 정책으로 유럽연합이 보다 큰 세계 정치영향력을 얻을수 있도록 가능성을 창조해야 한다.

유럽연합의 3월22일 제재에 대해 중국은 유럽연합과 독일에 보다 강도 높은 반격을 가했다. 몇몇 정치가들을 제외하고 유럽의 과학연구기구도 영향을 받았다. 

중국은 과학기술과 경제, 정치적으로 계속 굴기할 것이다. 내년에 세계 경제에 대한 중국의 경제성장률의 기여율은 60%이상에 달하게 된다. 

총적으로 우리는 중국의 다자주의 약속을 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개방적인 관점의 시발점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나는 유럽연합이 지속가능발전과 탄소중립 분야에서 확고한 경제정책으로 중국을 감동시켜 자신의 요구를 만족할 것을 강력히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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