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외교부 대변인이 일본 원전 오염수 관련 삽화를 게재한데 항의한 것에 관해 조립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세계 민중의 항의와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착오적인 결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최근 조립견 대변인은 트위터에서 삽화 두 폭을 게재했다. 하나는 일본 명화 "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이며 다른 하나는 중국 유명한 청년 화가가 해당 그림을 기반으로 재창작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반영한 작품이다. 이에 일본은 중국정부에 항의를 표시했고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후쿠시마 오염수는 유해물질이 많고 아주 해롭다고 수차례 제출했으며 미국과학잡지, 독일해양과학연구기관, 러시아와 한국 등 여러 나라 학자들도 일본이 방류하려는 오염수는 자세한 청결을 거쳤다 해도 대량의 방사성 물질 동위원소가 있으며 그중 탄소14의 반감기는 5730년에 달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원전 오염수가 방류되는 날부터 향후 수십년간 태평양 연안 전부 국가에 영향을 주며 함유된 방사성 물질은 전 세계 해양환경에 대해 수천년간 해를 입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일본이 일방적으로 오염수를 방류하려는 것은 지극히 무책임한 것"이라며 "일본이 먼저 잘못된 결정을 했고 그 뒤에 우리가 항의한것 뿐"이라며 일본은 자체 책임을 인정하고 국제의무를 이행하며 잘못된 결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