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엔안보리 5월 윤번 의장국으로서 중국은 전력을 다해 안보리가 신속히 동예루살렘 정세와 관련해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파키스탄 민중과 이스라엘 경찰간에 동예루살렘에서 심각한 충돌이 발생해 파키스탄과 이스라엘간 정세가 부단히 승격되었다. 유엔안보리는 5월 10일, 동예루살렘 정세와 관련해 비상협상을 진행했지만 성과문서에 지장이 생겼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같이 표시했다. 그는 안보리 회원은 보편적으로 충돌 정세에 대해 관심과 우려를 표하며 일반인을 상대로 한 폭력이 중단되어 국제법이 준수되도록 확보할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일반인을 상대로 한 폭력을 규탄하며 각측이 도전적인 언행을 피면하고 폭력 감소에 유리하고 정세의 연착륙을 실현하는 행동을 취해 현지가 하루빨리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현 긴장국면에 직면해 안보리는 응당 응분의 역할을 하여 "양국방안"의 약속과 확고한 지지를 재천명하며 정세의 안정을 추동해 국제 평화와 안보의 직책 수호를 이행해야 한다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달 안보리 윤번 의장국으로서 중국은 계속해 안보리가 신속히 동예루살렘 정세에 대해 행동을 취하도록 전력을 다해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