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세관이 일전에 칠레세관과 이란세관과 각기 "수출입관리우수업체"(AEO)"상호 인증 배치를 정식으로 체결하면서 중국세관의 AEO 상호인증 범위가 재차 확장되었다.
현재까지 중국세관은 이미 싱가포르와 한국 등 19개 경제체의 45개 국가와 지역과 AEO 상호 인증을 실현했다.
국제 관례에 의하면 세관은 신용상황과 법 집행정도, 안보관리 정도가 비교적 좋은 기업에 대해 인증허가를 하며 인증을 통과한 기업에 대해서는 본국 및 상호 인증 나라의 각항 세관 편리조치를 부여한다.
중국세관이 AEO 상호인증을 통해 범위가 확충된 후 칠레, 이란과 무역왕래가 있는 AEO기업이 칠레와 이란에서 각항 우대조치를 향수하게 된다. 이러한 우대조치는 AEO기업을 도와 화물 통관시간을 대폭적으로 줄이고 최대한도로 기업의 항구와 보험, 물류 등 무역원가를 낮추게 되며 국제 경쟁력 승격에 일조하게 된다.
알아본데 의하면 중국세관은 현재 적극적으로 러시아 등 "일대일로" 중요 거점 국가 및 중요한 무역국가와 AEO 상호인증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단히 AEO 상호인증을 통해 "인맥"범위를 넓히며 광범한 수출입 기업이 세계적 범위에서 더 많은 보너스를 얻게하고 중국기업의 경내외 통관 편리화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번역/편집: 송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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