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1-06-04 11:49:15 출처:cri
편집:李景曦

주중 인도네시아 전 대사, 습근평은 인류 역사 발전을 추동하는 위인

"그는 굉장히 친화적인 분입니다."

"말수가 적은 실무파죠.몸소 행합니다."

"신의와 약속을 중히 여기는 분입니다."

"위대한 수령입니다."

수겅 라하르조 중국 주재 인도네시아 전 대사는 자신의 눈에 비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을 이렇게 평가한다.

수겅 라하르조 전 대사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주중대사를 역임했다.

이 기간 그는 여섯 차례 습근평 주석을 만났다.

매번의 만남과 대화의 내용을 상기하며 수겅 라하르조 대사는 습근평 주석의 개인 매력과 중국 및 세계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중국의 최고지도자인 습근평 주석의 아주 대단한 성과의 하나는 바로 중국인민을 이끌고 절대적 빈곤을 퇴치한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2020년 느닷없이 들이닥친 코로나 19가 세계 경제에 강타를 안겼지만 중국은 여전히 기한대로 832개 빈곤현의 탈빈곤을 실현하고 현행기준으로 약 1억명의 농촌인구가 전부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해 10년 앞당겨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빈곤감소 목표를 완성했다.

수겅 라하르조 대사는 최근 40년 간 중국에서 약 8억5천만명이 가난에서 벗어났다며 이는 세계 빈곤인구의 약 70%가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난 셈이라며 인류 사책에 기입될만한 성과라고 극찬했다.

수겅 전 대사는 세계에 대한 중국 최고지도자 습근평 주석의 또 하나의 기여는 개혁개방을 확고히 견지해 중국경제의 빠른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 세계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과 기회를 부여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위대한 성과는 신의와 약속을 중히 여기고 말한대로 실천하는 습근평 주석의 결단성 있는 사업작풍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평가한다.

수겅 전 대사는 2020년 코로나 19가 세계를 강타한 후 습근평 주석이 '인류보건건강공동체 구축'을 창의했다며 이는 아주 중요한 현실적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네시아를 일례로 든다면 코로나 19가 터진 후 중국은 가장 먼저 인도네시아에 백신을 제공했으며 인도네시아에 사심없는 기술적 지원을 주고 인도네시아를 도와 백신 생산기지를 건설했다며 이로 인해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지역의 유행병학 연구와 백신 연구개발의 중심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수겅 전 대사는 "인류보건건강공동체 구축'구상은 습근평 주석의 장원한 안목과 드넓은 흉금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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