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영국은 절대 그 어떤 인권 "모범생"이 아니며 다른 나라의 "스승"이 될 자격이 절대 없다고 말했다.
중국은 영국에 자아 성찰을 잘하고 국내에 존재하는 심각한 인권 침범 문제를 참답게 반성하며 중국에 먹칠 하고 중국을 공격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전이시키고 책임을 회피하려 시도하지 말라고 촉구하였다.
인권이사회에서 캐나다가 중국을 "비난"한데 대해 도미닉 랍 영국 외교부 장관이 트위터에서 지지를 표하면서 중국은 응당 국제인권의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영국의 언론에 강력한 불만을 표하며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도미닉 랍 장관은 정치적인 동기에서 출발해 거짓말과 거짓정보를 근거로 중국을 무근거하게 비난하고 인권을 빌미로 중국의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였다. 조립견 대변인은 영국이 무엇을 믿고 도덕의 고지에 서서 중국 정부에 국제인권의무 준수를 요구하는지를 질의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영국이 국제 인권보호의 "기수(旗手)"와 세계인권 "리더"를 자처하고 있으나 장기간 가난 인구가 증가하고 민중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무시하는 현상이 뚜렷하며 소수인종 후예의 생활 상황이 악화되고 있고 "이슬람공포증" 현상이 심각해지며 교육 결여와 불공정이 심각해지고 형사범죄률이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대노역"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고 대량의 전쟁범죄를 은닉하려 시도하는 등 다양한 인권문제들이 헤아릴수 없고 끊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조립견 대변인은 최근 유엔인권최고대표가 영국의회가 심의 중인 "해외행동(현역과 퇴역군인) 법안"에 관심을 보이고 법안이 해외에서 혹형을 실시하는 등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영국군인을 비호하고 말썽을 일으킨 장본인의 책임을 묻는 것을 방애한다 지적했다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기간 영국군은 현지의 무고한 민간인을 학대하고 상해한 폭행이 누누함에도 불구하고 영국정부가 법으로 영국 군인이 범한 죄행을 면제하려 하는데 이중 기준 적용이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