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7-06 21:11:32 출처:cri
편집:宋辉

호주의 중국 보고서 음모론은 단장취의, 다른 속셈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신문>이 중국 관변측의 문건을 빌어 코로나 바이러스 음모론을 조작하려는 시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관련 보도는 단장취의이고 다른 속셈이 있다고 지적했다.  

일전에 <오스트레일리아 신문>은 글에서 중국이 2011년과 2016년에 <생물무기금지협약>심의대회에 교부한 관변측 문건을 인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음로론을 조작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오스트레일리아 신문>의 보도는 단장취의이고 단른 속셈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보고서는 글로벌 생물 과학기술 발전 상황을 소개한 것으로 많은 연구는 사실 미국이 전개한 것이고 미국 과학자의 인공합성 병윈체 등 상황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상 미국은 줄곧 세계적으로 이 유형 연구의 가장 큰 실시자와 조력측이였다고 일침을 가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보고서에서 실험실 누설 리스크를 포함한 생물과학기술발전이 불러 온 각종 리스크를 지적했다며 이는 국제적으로 아주 보편적인 관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신문>이 이를 빌미로 코로나 바이러스 음모론을 조작하려고 시도한 것은 아주 가소로운 일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뉴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