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베아트리체 와니-노아 남수단 외교 및 국제협력부 장관과 상호 축전을 보내 양국 수교 10주년을 경축했다.
왕의 부장은 축전에서 수교10년래 양국 관계는 시종 양호한 발전추세를 유지했고 양국간 정치적 상호 신뢰가 부단히 확고해졌으며 실무 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였고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의 협력이 더욱 밀접해 졌다고 표했다. 그는 양국은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서로 도우며 우호적인 새로운 한 페이지를 남겼다고 말했다. 왕의 부장은 또 자신은 베아트리체 와니-노아 장관과 함께 손 잡고 노력해 양국 외교부간 소통과 협력을 진일보 강화하고 양국 우호협력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베아트리체 와니-노아 장관은 축전에서 중국은 남수단의 독립을 제일 먼저 승인한 나라로서 남수단의 경제사회 발전, 코로나19의 저항 등 면에서 보귀한 지지를 제공했다고 하면서 남수단은 이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양국 관계의 미래가 더욱 아름다울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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