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7-23 20:13:17 출처:cri
편집:朴仙花

中 외교부: 호주는 국내의 무슬림 인권문제부터 잘 해결해야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무슬림 인권문제를 예의주시한다며 오스트레일리아 일부 사람들이 "인권선생"의 허위적인 가면을 벗고 반구저기하며 국내에 존재하는 무슬림 인권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길 바란다며 무슬림 인권을 관심한다는 허울을 쓰고 타국을 비방하고 중상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인권위원회(AHRC) 가 최근 발표한 "2021년 오스트레일리아 무슬림연간보고서"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무슬림은 보편적으로 차별시를 당하고 있으며 무슬림에 대해 실시하는 극단세력의 폭력과 테러리즘 리스크가 날로 상승한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관련 보고서를 예의주시했다며 수많은 무슬림 조사대상이 점점 더 많은 극단분자의 교란을 받고 있으며 현실 생활에서 공포감을 날로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오스트레일리아 일부 우익 정객은 개인의 정치적 사리를 위해 오스트레일리아 무슬림 군체에 무책임한 언론을 자주 발표하여 오스트레일리아 민중들을 오도하며 오스트레일리아 무슬림을 상대로 한 폭력과 테러사건의 증가를 직접적으로 초래했다고 표시했다.

조 대변인은 상기한 보고서가 밝힌 사실은 인권 문제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허위와 이중기준을 재차 폭로했다며 한동안 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일부 정객은 거짓과 편견에 근거해 중국 신강의 이른바 "무슬림 인권상황"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중국에 함부로 먹칠하고 있다며 이런 행위는 극히 황당하며 이럴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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