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8-09 12:25:19 출처:cri
편집:权香花

아시아 매체, 코로나 사태에서도 도쿄 올림픽의 매력은 여전하다

제32회 하계 올림픽의 성화가 8일 저녁 일본 도쿄에서 사그라졌다. 코로나 19 속에서 열린 이번 특수한 올림픽에 아시아 여러 큰 매체는 저마다 높은 점수를 주었다. 그들은, 선수들이 정성을 넣고 세계 체육팬들이 '클라우드 응원' 등 방식의 광범위한 참여로 이번 경기대회가 힘과 온도로 충만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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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문  '닛칸스포츠'는 코로나 사태의 만연을 억제하기 위해 도쿄올림픽 여러 경기장이 모두 관중의 입장을 금지했다고 하면서 일각에서는 이 경기대회가 영혼이 없는 올림픽경기대회가 되지 않을가 질의를 표하긴 했으나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의 말처럼 선수들의 노력과 분투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영혼을 부여해 이 경기대회가 진정으로 성대한 체육대회가 되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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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문 '스포츠호치'는 주최국인 일본이 올림픽 참가 사상 최다인 58개 메달을 획득했다면서 여기에는 27매의 금메달이 포함되며 금메달 순위에서 미국과 중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스포츠호치'는 일본 대표단 총감독의 말을 빌어 일본팀이 불꽃처럼 한번의 화려함에 그치지 말고 계속 노력하여 이 휘황함을 2024년의 파리 올림픽과 2028년의 로스안젤레스 올림픽에서 이어가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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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안타라 통신은 "sns의 갈채, 올림픽 성원"이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싣고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도쿄 올림픽은 현장 관중의 응원이 없었지만 충실한 체육 팬들은 사이버 세계에 모였으며 클라우드 응원은 현장 응원에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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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통신은 '전문가, 도쿄 올림픽의 개최는 코로나 19사태를 통제할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지적'이라는 글을 싣고 국제올림픽 독립전문가팀의 머클라스키 수석 보건전문가가 7일 한 말일 인용했다. 이 전문가는 마스크의 착용, 부지런한 손 씻기, 사회적 거리 유지 등 보호조치를 견지하며 밀접 접촉자에 대한 핵산검사와 활동궤적 추적을 하면 아주 좋은 방역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표했다. 글은 경기의 순조로운 개최는 코로나 19 사태의 전파 통제가 가능함을 말해하며 도쿄의 사레는 세계 여러 나라에 중요한 참고가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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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국 데이뉴스는 도쿄 올림픽은 비록 코로나 19 사태로 일년 연기하여 진행되었지만 순조로운 경기 종료는 일본에 놓고 말할 때 거대한 성공이라고 보도했다. 데이뉴스는, 주최측은 방역 규정을 엄격하게 집행했고 높은 수준으로 경기를 조직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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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공화국 통신은 8일 종료된 하계올림픽은 비록 온갖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란 선수들은 실력을 과시하고 나라의 영예를 지켰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또한 코로나 19가 세계를 강타하는 현 상황에서 경기장이 폐쇄되고 경기일정이 연기되는 등 상황이 선수들의 훈련에 꾸준히 도전을 갖다주고 전례없는 제재의 압력과 제재압력으로 인한 사회경제의 영향도 경기준비의 난이도를 더 높였지만 이란은 여전히 도쿄에서 성공했으며 65명의 선수로 구성된 이란 체육사상 최대 규모의 대표단이 올림픽에서 금메달 3매, , 은메달 2매, 동메달 2매로 이란의 올림픽 참가 사상 두번째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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