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1-08-16 15:37:20 출처:cri
편집:林凤海

중국의 개방은 포용적이고 안전하다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중국과 세계화 센터(CCG)와 당대중국과 세계연구원이 조직한 "국제청년중국행" 행사 참가자들이 선후하여 귀주와 광동, 사천, 강서, 섬서, 하북 여섯 곳을 방문하였다. 중국에 있는 50여개 나라의 외국 청년 100여명이 중국의 녹색발전과 과학기술혁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였다.

최근 있은 세미나에서 외국 청년들이 중국의 여러 지역에서 근무하고 유학한 견문과 소감을 발표했다.

세계 유명 출판사 스피링거 네이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미국인 야곱 드레이어는 귀주를 방문하고 현지가 경제발전과 함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실행하고 있는 조치들에서 큰 계발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귀주는 빅데이터 산업을 활발하게 발전시켰으며 과학기술로 발전을 도모함과 아울러 환경을 잘 보전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TikTok의 라틴미주전략매니저인 청화대학교 소세민(蘇世民)서원 학자 조나단 로페즈는 광동의 창업 분위기가 인상깊다고 말했다. 그는 개혁개방 40년간 광동이 세계 유명 스타트업 기업의 집거지로 된 것이 인상깊다고 했다.

중국과학원 우주정보혁신연구원 대학원생인 파키스탄의 무함마드 파하드 바카는 섬서성 서안의 남구촌(南溝村)이 빈곤촌에서 국가3A급 관광명소로 부상한 것을 보면서 "발전"에 대한 이해가 새로워졌다고 말했다.

"국제청년중국행"행사는 "국제청년지도자 대화(GYLD)"프로젝트의 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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