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은 네번째 중국 의사의 날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중국의 의사대오 건설은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매 천명당 의사가 2.9명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중국은 기본국정에 입각해 의학인재 성장규칙을 준수하고 각 방면의 힘을 통합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의사자원 공급을 증가함으로써 위생건강 사업발전에 든든한 인적지원을 제공했다고 표시했다.
2020년 연말까지 중국의 의사수는 408만 6천명으로 2019년의 386만 7천명보다 20만명 이상이 증가했으며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등 모든 의학 주요 전공을 커버했다.
취약 전공의 의사대오 건설 역시 성과를 이룩했다. 의사대오 중 본과 이상의 학력이 59.5%를 차지하고 중급이상의 기술직함이 45.8%를 차지한다.
코로나 방역과정에서 의사는 광범위한 의료진을 대표해 신속하게 집합하고 용감하게 최전방으로 나아갔으며 연속 작전을 통해 방역사업의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이룩해 커다란 기여를 했다.
의사대오가 꾸준히 장대해진 기초위에 중국의 의사대오 의료기술능력과 서비스수준도 한층 향상되었다. 월급대우, 발전공간 등이 현저히 개선되어 광범위한 의사의 적극성, 능동성, 창조성을 효과적으로 견인했다.
곽연홍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의료관리국 감독원은 2020년 중국의 총 환자 진료수는 연 77억 4천만명에 달하며 이는 세계상 최대의 의료서비스체계를 지탱한 것으로 된다고 소개했다.
중국의 의사대오 능력수준과 전반 배치는 모두 안정한 발전과 개선을 가져왔으며 다음 단계 나라에서는 의사관리개혁을 심화하고 월급대우 등을 향상해 의사대오건설의 고속성장이 고품질 성장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