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중국 이슬람교협회에서 진행한 한차례 국제화상세미나에서 알리 라시드 알누아이미 아랍 에미리트 세계무슬림지역사회 이사회 회장이 중국의 종교신앙 자유정책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슬림 군체는 현대 사회 발전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알리 라시드 알누아이미 박사는 각 국의 무슬림은 소속국의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 하고 처해 있는 정치사회 환경을 존중해야 하며 법을 지키는 의식이 있어야 하고 모든 문화를 존중하며 각 측과 우호적으로 공존하고 평화와 안정을 실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중국의 종교신앙 자유정책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정부는 인권을 매우 중시한다고 주장하고 국제장소에서 더욱 많은 중국 이슬람교의 적극적인 목소리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양발명 중국 이슬람교협회 회장은 중국 이슬람교가 본토화 진척 중 어떻게 시대 발전에 순응했는지를 소개하면서 각 국의 이슬람교계가 계속해 노력해 나라와 민족, 종교와 문명 간의 장벽과 오해를 넘어서 평화적이고 중도적인 이슬람 지혜로 사회에 기여하고 세계에 무슬림의 단결과 협력, 진보의 협력 이념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셰이크 압둘 라기브 토모르냐즈 신강위구르자치구 이슬람교협회 회장은 자신의 경력과 결부해 새 중국 창건이래 신강 무슬림이 종교신앙 자유정책을 충분히 향유하고 현대 사회발전에 적극 적응하며 기타 각 민족 인민들과 공동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건설한 역사사실을 공유했다. 그는 신강 종교신앙 자유정책이 전면적으로 관철과 실행되고 새로운 발전단계에서 신강 무슬림의 행복감과 획득감이 더욱 향상되었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