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9-16 20:31:54 출처:cri
편집:赵玉丹

중국 아세안 대화 30년, 협력의 충분한 강인성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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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5일 주변 4개국 방문을 마쳤다. 이 가운데서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폴 등 동남아 3개국 방문은 특별히 외계의 관심을 받았다. 정치적 상호신뢰를 심화하고 방역과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등 측면에서 볼 때 이번 방문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협력이 충분한 강인성을 갖고 있어 외부세력의 간섭과 파괴를 막아낼 수 있으며 지역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냈다.

외계에서는 미국이 최근연간 전략 중심을 꾸준히 아시아-태평양으로 돌리고 있으며 중국을 억제하려는 시도가 뚜렷하다는데 주의를 돌리고 있다. 얼마전 로이디 오스틴 미 국방장관, 카멀리 해리스 부대통령이 싱가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를 방문했으며 이 기간 여러 번 '중국 위협'을 선동했다. 이런 배경하에서 중국 외교부장의 이번 동남아 3개국 방문은 적지 않은 서방 매체에 의해 중미간의 지정학적 경쟁으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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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점은 분명히 중국 외교부장의 이번 방문에 대한 그릇된 판독이다.

사실상 코로나 사태가 일어난 후 중국과 동남아 국가는 줄곧 서로 지지하고 함께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했다. 지금까지 중국은 이미 아세안 국가에 1억회 분량의 코로나 백신을 제공했다.

사람들은 비록 코로나 사태의 충격으로 글로벌 경제발전의 불확정성이 늘어났지만 중국과 동남아 국가의 경제협력은 여전히 큰 활력소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았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무역 총액은 22.8% 늘어났으며 아세안은 계속 중국 최대의 무역동반자로 되었다. 이러한 것들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가 산업사슬, 공급사슬에서 특수한 상호보완성의 우세를 갖고 있다는 것을 충분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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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외교부장의 이번 방문에서 중국과 동남아 국가는 적극적으로 경제협력을 기획하고 계속 '일대일로' 창의와 관련 나라의 발전전략 접목을 추진하며 '역내포괄적경제동반관계협정'의 조속한 발효를 함께 추진하는데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외계에서 고도로 주목하는 남해문제에 대해 중국측은 아세안 나라와 함께 '남해행위준칙' 상담을 빨릴 용의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중국측은 또한 캄보디아가 내년 아세안 윤번 의장국으로 취임하는 기간 아시안 나라와 함께 '남해행위준칙' 상담을 마칠 것을 바랐다. 이에 대해 관련 나라는 적극적으로 응답했다. 이것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가 자체 사무를 잘 돌볼 의향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표명한다.

옮겨 갈 수 없는 이웃으로서 중국과 동남아 국가는 이미 이익과 관련이 있는 운명공동체를 맺었다. 강인성이 충분한 중국과 아세안의 실무협력은 지역과 세계에 보다 많은 에너지를 주입하여 역외 세력의 도발과 시도가 철저히 실패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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