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스노, 마해덕, 루이 앨리, 엡스타인 등 국제 우호인사 가족에게 회신을 하고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과 고난을 함께 하고 동고동락, 어깨 겯고 함께 전투하였으며 중국 혁명과 건설, 개혁사업을 위해 귀중한 기여를 한 그런 국제 우호인사들에게 깊은 추억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회신에서 20세기 상반기, 스노, 마해덕, 베쑨, 코티니스, 엡스타인 등 많은 국제 우호인사는 만리 길도 멀다하지 않고 중국에 와서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과 고난을 함께 하고 동고동락하면서 전투하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이 중국 혁명과 건설 사업을 위해 귀중한 기여를 하고 중국공산당, 중국인민과 맺은 진지한 우의를 시종 기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역사는 냇물처럼 쉼 없이 흐르고 정신은 대대손손 전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제 우호인사들의 가족들이 친인을 본본기로 삼아 중국인민과 세계인민과의 우의, 협력을 증진하며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진하는데서 기여할 것을 바랐다.
얼마전 스노, 마해덕, 루이 앨리, 엡스타인, 밀레, 코티니스, 정율성, 리샤 등 국제 우호인사의 16명 가족은 연명으로 습근평 주석에게 서한을 보내고 중국공산당 백년 창당을 열렬히 축하했으며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즘전쟁 승리 76주년에 즈음하여 항전 선열을 추억하고 그들의 친인이 당시 중국공산당 및 중국인민과 함께 동행하는 것을 선택한데 대해 자랑과 긍지를 표했다. 그들은 또한 인류운명공동체 창의의 가르침으로 신시대 국제주의 정신을 전승하고 발양하며 중외 인민의 우의를 증진하고 중국의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의 실현에 새로운 기여를 하는 것을 지지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