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9-23 08:55:47 출처:cri
편집:权香花

[청취자 내신] 민족단결의 꽃이 활짝 피었네

9월은 '민족단결'의 달입니다. 우리 제일자동차그룹 조선족 노인협회는 제일자동차공장의 지역사회인‘곤륜 지역사회'와 함께 민'족단결을 노래하는 연환모임'을 가졌습니다. 내용은‘대형 서예와 그림작품’ 전시회 그리고 ‘민족단결 연환모임’이었습니다. 그림 작품 전시에는 곤륜 지역사회의 작품 57점, 조선족노인협회의 작품 27점 도합 80여점이 전시되었습니다. 명가들의 서예와 그림 작품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가운데서 곤륜 지역사회 왕회장의 서예작품 ‘위대한 공적은 천추에 빛나라’는 글씨가 아주 크고 붓 솜씨가 대범하고 돌출하여 특별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리 협회의 현정옥 씨의 그림 ‘공작새’ 그리고 ‘어미닭과 병아리들’은 형상이 너무 생동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동화 씨의 서예작품인 모택동 주석의 시‘장정’은 멋진 글씨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노인들은 서예에 더 깊은 흥미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흠상하면서 전례 없던 감동과 더없는 만족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문예작품은 모두 13개 종목이었습니다. 무용 ‘백년의 꿈’은 부채침이었는데, 나중에 100년의 백 글자를 부채 조형으로 표현하여 절묘한 아름다움으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무용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 잊을 수 없는 그날’도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 곤륜 지역사회의 몽골춤 ‘나와 초원의 약속’은 춤동작이 아름다웠거니와 기교가 높아 우레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시 랑송도 환영을 받았습니다. 시 랑송 ‘창당 100주년의 감회’, ‘조국이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는 격정적인 낭송으로 당과 조국을 노래하는 진솔한 심정을 그대로 표현하여 사람들의 공명을 받았습니다. 남녀 소합창 ‘동경’, 독창 ‘아름다운 노래를 어머님께 드립니다’도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악기 독주와 광장무 등도 정채로웠습니다.

끝으로 민족단결 무용 ‘각 민족 인민은 영원히 당을 따라 앞으로’는 민족단결의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워 연환모임의 고조를 이뤘습니다. ‘민족단결 연환모임’은 이름과 뜻 그래도 한족과 조선족이 손에 손을 잡고 노래하며 춤을 추고 사랑과 단결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저는 연환모임을 시작하면서 방룡익 회장 등이 언급한 습근평 주석의 말씀에 더없이 흥분하였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화민족이 석류처럼 굳게 끌어안고 단결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아름다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두 민족은 이날 ’석류‘처럼 하나로 단합된 힘을 보여줬습니다.”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