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9-25 15:37:06 출처:cri
편집:赵玉丹

중국 대표, 인권이사회 공동 발언...영국 자체문제 정시하고 인권을 정치도구로 삼지말길 촉구

유엔 제네바 상임 주재 중국 대표단 장단(蔣端) 공사가 유엔인권이사회 제48차 회의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조선, 에리트레아, 남수단, 베네수엘라 등 관점이 비슷한 인국을 대표해 공동발언을 진행하고 자체 인권문제를 정시하고 인권을 정치적 도구로 삼는 것을 중단하길 영국에 촉구했다. 

공동발언은 영국인권상황에 대해 깊이 주목한다고 표했으며 영국의 체계적 종족주의와 인종차별이 뿌리깊고 원한 언론과 원한 심리, 관련 폭력행동이 갈수록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영국의 빈곤문제가 심각한데 3분의 1의 5세이하 어린이들이 빈곤속에서 허덕이고 있다고 말했다. 

공동발언은 영국이 걸핏하면 타국에 대해 군사적 간섭을 진행해 대량의 민간인 사상자를 초래하고 있고 간섭받은 국가의 경제사회발전을 심각하게 파괴했다고 지적했다. 

공동발언은 지속적으로 영국의 인권침략문제를 주목하고 필요한 행동을 취하며 영국이 잘못을 바로잡도록 감독할 것을 인권이사회와 관련 특별메커니즘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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