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기원된 아이스하키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빙상 운동종목으로서 강한 대항성을 특징으로 한다. 1924년 아이스하키는 제1회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경기종목으로 입선되었다.
아이스하키는 "빙상 용감한 자의 게임"으로도 불린다.


아이스하키 경기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심지어 "싸우는 상황"도 출현한다.
남자 경기에서 합리적인 충돌을 허락하기에 운동원은 어깨나 가슴, 엉덩이 등 부위로 상대방과 부딪칠 수 있으나 3보 이상 활주하거나 뛰어서 부딪치면 불법 충돌로 판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