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2-01-13 20:11:15 출처:cri
편집:李香兰

외교부: 인권문제에서 미국은 "피고석"에 앉을 수밖에 없어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1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은 현재 세계 난민과 이민 위기의 중요한 추동자이며 "피고석"에 앉을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난민과 고향을 잃은 사람이 8000만명 이상이며 개도국에서 세계 난민의 86%를 수용하여 큰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일을 조작한 미국에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이 무력을 남용하여 전쟁을 일삼으면서 여러차례 난민 위기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2001년 이후 미국의 타국 침입으로 80만명 이상이 숨졌으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시라아 등 피해국에서만 난민 2000여만명이 생겼다. 미군은 가는 곳마다에서 민생 위기와 사회동란을 초래했으며 인민이 갈 곳을 잃었다.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은 난민과 이민 인권의 침범자라고 꼬집었다. 미국은 체계적인 인종차별시의 뿌리가 깊으며 "난민을 수용하고 인권을 존중한다"고 한 약속은 빈말에 불과하다. 코로나19 사태가 폭발한 이후 미국내의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계 이민은 차별시와 원한 범죄의 피해를 크게 입었다. 인권문제에서 미국은 "스승"이 아니며 "판관"은 더욱 될수 없고 "피고석"에 앉을수밖에 없다.

왕문빈 대변인은 미국에 "인권보호자"의 치졸한 쇼를 중단하고 인권 몽둥이를 함부로 휘두르지 말며 국내에 존재하는 열악한 난민과 이민 문제와 그 죄행들을 참답게 정시하고 시정하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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