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2-01-14 11:33:43 출처:cri
편집:朱正善

중국 상무부, "현재 중미 경제팀 정상적인 소통 유지"

속각정 (束珏婷)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13일 진행된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미국의 제1단계 합의는 중미 쌍방에 유익하고 전반 세계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속각정 대변인은 합의서가 효력을 발생한 이후 중국측은 코로나 19의 영향과 세계경제 쇠퇴, 공급사슬의 장애 등에 따른 여러 불리한 영향을 극복하고 합의서 이행을 추동했다고 소개했다.

속각정 대변인은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으로서 미국측이 쌍방간의 무역협력 확대를 위해 양호한 분위기와 여건을 만들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속각정 대변인은 현재 중미 경제무역팀이 정상적인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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