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2-01-14 20:26:47 출처:cri
편집:赵雪梅

일본학자: 서구언론사의 신강 "강박노동" 보도는 위조된 것

13일 일본 게이오기주쿠 대학교의 오오니시 히로시교수가 화상방식으로 중국신강위구르자치구 인민정부가 마련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서구언론사가 신강의 "강박노동"에 대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그릇되고 위조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오오니시 히로시 교수는 서구언론의 보도는 민족간 간극이 커지도록 했다고 꼬집었다. 

오오니시 히로시 교수는 현재 신강의 목화 채집은 자동화 수준이 아주 높으며 대다수 지역은 기계로 목화를 채집하고 있어서 BBC등 서구 언론사가 말하는 이른바 "강박노동"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오오니시 교수는 2010년 신강에서 현지 조사를 진행한데 따르면 인력은 강박적으로 신강에서 연해의 경제발달 지역으로 이전된것이 아니라 연해지역의 생활 여건이 더욱 쾌적하기 때문에 연해지역에 가서 이전 취업을 할 뿐이라고 말했다. 

여러차례 신강에 가서 현지 조사를 진행한 오오니시 교수는 <중국소수민족의 발전문제와 경제격차>라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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