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2-01-31 15:18:13 출처:cri
편집:林凤海

"천리강산도"를 생동하게 구현한 무용

1월 31일 저녁 중앙방송총국 음력설야회에서 선보일 무용 "지차청록(只此靑綠)"이 벌써부터 많은 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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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용은 12미터에 달하는 "천리강산도"에서 영감을 얻고 이를 구현했다고 한다. 

천리강산도는 세세대대로 내려 온 중국의 10대 명화 중의 하나이다. 

북송시기 화가 왕희맹(王希孟)이 18살때 반년의 시간을 들여 완성한 그림이다. 

"천리강산도"는 길이가 11.9미터, 폭이 51.5센치미터에 달하며 정교한 수법과 화려한 색채로 산천의 웅위로운 모습을 재현했다. 

2017년 고궁박물원에서 "천리강산도"가 전시되었으며 관객들은 그 작품을 직접 보기 위해 세시간씩 줄을 섰다. 

올해 중앙방송총국에서 선보일 이 무용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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