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오전, 일본군 남경대학살 조난동포기념관 집회광장에서 "일본 남경대학살 30만명 동포 조난 70주년 및 일본군 남경대학살 조난동포 기념관 증축공사 준공식"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의식은 장엄한 국가속에서 막을 열었으며 전체 인원들은 남경대학살에서 조난당한 30만명의 동포들에게 묵묵히 애도를 드림과 함께 꽃다발을 증정했다. 70년전의 이날부터 6주일간 이성을 잃은 일본침략군은 대학살을 자행했고 30만명의 남경인민들은 아무런 반항도 못한채 비참한 살육을 당했다. 70년후인 이날, 남경대학살 30만명 동포 조난 7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경보소리는 사방에서 울렸고 사람들에게 역사를 명기하고 평화를 수호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식현장에서는 강소성 정협 주석과 남경시 10대 걸출한 청년대표 등 인사들이 남경대학살 교훈 및 평화에 관해 일부 관점과 "선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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