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방송연맹대회가 7일 오전 베이징에서 베이징에서 개막됩니다. 이것은 아시아 태평양지역 방송연맹대회가 세번째로 베이징에서 소집되는 것입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방송연맹대회 의장 겐니치 하시모도는 6일 베이징에서 소집된 매체대면회에서 이번 회의회기는 3일이며 참가인원이 500명을 넘어 유사이래 참가인원수가 가장 많은 한차례 회의로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의의 주제에는 이동디지탈라디오방송 내용제작, 2008베이징올림픽미디어운영이 망라됩니다.
아시아태평양지역방송연맹은 1964년 성립되였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비영리성 라디오텔레비전국제전문 기구입니다. 이 기구의 취지는 아태지역 라디오텔레비전 발전과 회원간 협력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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