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진강 대변인은 21일 베이징에서 역사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것은 중일 쌍방이 달성한 견해의 일치라고 하면서, 쌍방은 해당 연구가 응당 중일 공동성명 등 세개 정치문건의 원칙에 기초하여 역사를 정시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일치하게 주장했다고 했습니다.
진강 대변인은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은 중일 사이의 2천여년의 내왕역사와 근대사 그리고 전후 60년래 중일 관계의 발전을 연구하며, 역사를 공동으로 연구하는 것을 통해 역사에 대한 객관인식을 늘리고 상호요해를 증진하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중일 두 나라 지도자는 올해 10월 회담할 때 년말전으로 중일 역사 공동연구를 시작할 데 대한 견해의 일치를 달성했습니다. 11월 두 나라 외무상은 회담할때 "고대와 중근대 역사", "근대와 현대 역사" 두 연구분회를 설립하고 중국과 일본의 공동역사에 연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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