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진강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중일 제7차동해문제협상이 3월 29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게 된다고 했습니다.
진강은 중국 외교부 아시아국 호정약 국장과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겐이찌로 사사이 국장이 각기 대표단을 인솔해 이번 협상에 참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진강은 동해는 아직까지 경계를 확정하지 않았으며 중일쌍방은 동해문제에서 부동한 주장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분쟁을 보류하고 공동개발하며 협상과 담판을 통해 해당 문제를 해결할 것을 제기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제7차협상에서 일본측과 심도있는 교류를 진행하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2004년 10월부터 중일쌍방은 동해문제와 관해 협상을 진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일제6차동해 문제협상은 지난해 7월 베이징에서 진행되였으며 쌍방은 동해상의 뜻밖의 사태에 대처하는 해상핫라인연락기제를 건립하는 것과 관해 원칙적으로 공통인식을 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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