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진행된 중일 공동 역사연구위원회 제2차회의가 20일 도꾜에서 폐막 됐습니다. 이번 역사연구회에서 쌍방은 향후 공동으로 연구할 구체적인 과제들과 관련해 의견 일치를 달성 했습니다.
회의는 향후 한시기동안 중일 공동 역사연구위원회의 사업과 의제들을 토론 했습니다. 쌍방은 두개 팀으로 나누어 고대와 근대 중일관계 역사중의 중대한 문제들을 연구하기로 했으며 향후 한시기의 사업절차와 일정배치와 관련해 견해의 일치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소식에 의하면 아소 타로 일본외무상은 19일 중일 공동 역사연구 제2차회의에 참가한 쌍방의 위원들을 회견 했습니다. 보평 중국측 수석위원은 회견에서 역사 공동연구를 통해 양국 인민들간의 상호 이해를 늘이고 역사문제에서 존재하는 양국간의 인식차이를 줄일수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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