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용상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일본 친선방문을 위해 베이징을 떠났습니다. 이는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일본 참의원간의 정기교류시스템이 정식 가동 됐음을 말해주며 4월에 있을 온가보 중국총리의 일본방문을 위한 한차례 준비 방문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관원의 소개에 의하면 방문기간 쌍방은 교류시스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정치안전, 양자 경제무역관계, 에너지와 환경보호 등 문제들과 관련해 3라운드에 걸친 공식회담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이 관원은 이번 방문에서 중일 쌍방은 솔직한 대화를 나누고 교류를 심화하며 공동인식을 확대하고 상호신뢰를 두터이 할것이라고 소개 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이 4월에 있을 온가보 총리의 일본방문을 위해 좋은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설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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