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조선반도 남북 쌍방이 전쟁의 비극이 재연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화해와 협력을 통해 공존의 길을 모색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쌍방이 공동으로 발전하는 관건은 상호신뢰와 포용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 날 한국전쟁 발발 57주년 행사에서연설을 발표하고 조선반도는 평화의 길로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9,19공동성명과 2,13공동문서는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고 조선반도 평화기제와 동북아 다각 안보체계를 건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지적 했습니다.
그는 조선반도 평화기제와 동북아 평화 기본틀을 수립하게 되면 한국은 조선을 거쳐 중국과 러시아에로 통하는 육로를 개통해 한국경제에 새로운 발전공간을 열어주게 될것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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