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통일부와 농림수산부는 18일 한국 정부는 조선의 구제역 예방, 통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날 수의전문가 팀을 조선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팀은 한국 농림수산부와 국립수의과학 검역원의 10여명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18일 조선 평양에 도착해 오는 23일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입니다.
조선에 체류하는 기간 전문가 팀은 조선 현지인들이 구제역 면역요원, 면역체 검측 설비를 정확히 사용하도록 가르치고 구제역 발생지역의 현황을 파악하며 구제역의 재 발생을 예방하는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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