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일보>는 29일 출판한 <귀속 10주년, 홍콩이 두번째 전성기를 맞이>란 제목으로 된 특집호를 출판하고 한국과 홍콩관계에 대해 적극 평가하였습니다.
특집호는 최근년간 홍콩에 한국어 붐이 나타난것은 홍콩이 중국에 귀속된 후 한국과 홍콩간 관계가 날로 긴밀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고 했습니다. 보도는 두 곳의 무역규모는 1997년보다 67% 늘어나고 지난해 말까지 홍콩은 한국의 7번째 무역동반자로 한국은 홍콩의 6번째 무역동반자로 됐다고 했습니다. 보도는, 한국인 역시 홍콩을 매우 좋아한다고 하면서 지난 한해만도 64만명의 한국인이 홍콩을 방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는 지금 홍콩-한국간 정기항로가 일별 11개나 된다고 했습니다.
특집호의 기자는 또한 홍콩 초대 행정장관 동건화와 홍콩항기부동산그룹총재 이조기를 취재했습니다. 동건화는 지난 10년 홍콩이 걸어온 로정을 돌이켜보게 되면 제일 큰 성과는 한 나라 두 제도가 홍콩에 뿌리를 내리고 홍콩의 경제가 재생된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조기는 지난 10년동안 홍콩은 한 나라 두 제도하에 세계 3번째 금융중시도시로 승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홍콩은 중국과 전 세계를 이어놓은 보배도시로 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홍콩이 자기의 국제금융중심지위를 계속 유지하기만 한다면 홍콩의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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