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1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한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9일 1월 주민소비자물가지수가 7.1%에 달해1979년 이래의 월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공포했습니다.
중국 경제전문가들은 2007년 이후에 나타난 구조적 가격상승, 국제대종상품가격의 인상, 그리고 음력설 소비의 성장, 보기드문 자연재해로 조성된 제품공급의 단기적 부족현상 등 요인이 1월 중국 소비자물가증가 폭이 비교적 높게 된 주요 원인이였다고 표했습니다.
그들은 물가상승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한층 조치를 취할것을 정부에 제의했습니다.
2007년 하반년 이래 식품과 주민소비가격의 인상으로 중국 물가의 총적 수준은 계속 비교적 빠른 상승세를 보여 전년 주민소비가격지수 성장이 4.8%에 달했습니다. 아울러 국제시장 대종상품교역가격의 비교적 빠른 인상도 중국 물가지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조석군 중국인민대학 금융 및 증권연구소 교수는 1월 통계수치는 식품가격인상이 18% 이상에 달했다는것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중국 물가인상의 근본원인이 여전히 상술한 요소의 연속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했습니다.
(음향1)
" 소비자 물가지수인상폭이 아주 큰것은 지난해 일부 원자재와 식품가격의 인상이 올해에까지 영향준 결과입니다. 이외에 지난 1년간 국제대종상품가격이 비교적 많이 상승하고 식량, 광산, 석유가격이 인상했는데 그중 많은 상품은 중국이 수입해야 할 것들입니다. 국제가격의 인상도 국내가격에 영향주었고 1월 소비자 가격에 나타났습니다."
중국 경제학자는 또한 1월은 중국의 전통 명절인 음력설 전야여서 주민들의 소비량이 다른 달보다 많았는데 이것도 일정한 정도로 물가의 상승을 부채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1월 중국의 대다수 성들에 엄중한 폭설, 빙재가 발생해 농업생산에 엄중한 손실을 조성하고 상품수송이 원활하지 못한 현상이 나타났는데 이것도 1월 물가상승이 비교적 빠른 중요한 원인이였습니다.
원강명 중국 사회과학원 전문가의 얘기를 들어봅니다.
(음향2)
" 그외 하나의 중요한 원인이라면 자연재해가 물가의 상승을 부채질한것인데 만일 1월의 재해와 같은 우연한 요인만 없어더라도 가격은 지난해 12월에 비해 떨어졌을것입니다. 그것은 지난해 11월 주민소비가격지수가 6.9%에 달했지만 그후에 취한 일련의 조치로 12월에는 6.5%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물가상승은 경제조정정책에 대한 각측의 토론을 불러일으켰는데 이는 1월 중국 신용대출증가가 통계기록 이래의 월 최고치를 기록하고 대외무역흑자가 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중국의 중앙은행이 높은 금리나 저금준비율을 통해 과도한 자금유동을 흡수하고 경제과열을 막아야 한다고 인정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원강명 중국사회과학원 경제전문가는 통화긴축정책을 실시하는것과 함께 중국정부는 투자프로젝트를 구별있게 대하고 알곡재배와 축산업 등 분야에 대한 지지를 늘이며 생산을 회복하고 상품공급을 늘이며 물가의 상승이 가져다 주는 압력을 완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음향3)
" 현재 우리의 정책은 생산의 성장을 담보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해야 하며 물가의 상승이 단순히 경제과열현상이라고 인정할것이 아니라 생산을 한층 압축, 통제하는 조치를 취해 필요한 공급을 진일보 보장해야 합니다."
중국 경제전문가들은 또한 정부가 기반시설건설과 민생개선분야에 대한 투입을 늘리는것과 함께 재정정책을 통해 개인소득세의 징수기준을 계속 높이거나 개인소득세율을 낮추며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고 경제의 안정한 성장을 유지할것을 제의했습니다.
원강명 중국 사회과학원 경제전문가는 중국정부는 거시 조정강도를 계속 유지해 물가상승폭을 3월 부터 떨구며 2008년 전년의 물가상승폭을 6-7% 로 통제하고 경제의 총량을 동기대비 11% 성장시키게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1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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