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학 연구센터 연구원이며 티베트족 학자인 소남도지는 26일 본 방송국 기자의 단독취재를 받으면서 최근에 라싸와 기타 일부 티베트족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은 종교문제가 아니라 달라이 집단이 종교의 허울을 쓰고 국가통일과 민족단결을 파괴하는 범죄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62세 난 소남도지는 티베트의 봉건농노사회를 겪어왔습니다. 그는 1951년 티베트의 평화해방 전, 달라이 집단의 통치하에 티베트는 봉건농노사회로서 인구의 95%이상을 차지하는 농노와 노예들이 생산자료와 인신자유가 없이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티베트 평화해방 후 티베트의 봉건농노제도가 폐지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59년 달라이 집단이 조작한 무장반란이든 이번에 라싸와 기타 티베트족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은 모두 달라이 집단이 저들의 이익과 통치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조작한 폭력 파괴활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티베트인민들은 종교 신앙자유가 없다" 고 달라이 집단이 해외에서 유포한 언론에 대해 소남도지는 중국의 헌법은 종교 신앙자유정책을 실시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고 하면서 이 정책은 티베트에서 충분히 관철, 집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티베트의 크고 작은 사찰과 종교 활동장소는 도합1787곳으로서 신도들의 정상적인 종교생활 수요를 기본상 만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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