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티베트학연구센터 과학연구사무실 렴상민주임이 26일 베이징에서 라싸 3.14사건에서 승려들이 폭행, 파괴, 약탈, 방화 폭력활동에 참가한것은 불교의 기본교의를 위배한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보도발표회에서 렴상민주임은 승려들은 응당 불교의 계율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불교의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계율이 바로 살생을 하지 않고 도적질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많은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폭력활동에 참가한 승려들은 달라이그룹과 경외 분열분자들의 선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렴상민은 이런 폭력범죄는 한족과 기타 소수민족을 상대로 한것일뿐만 아니라 마찬가지로 티베트족 동포들도 상대로 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소수 불법분자들의 행위로 티베트 여러민족 인민들이 더욱 단합하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표했습니다.
보도발표회에서 중국 티베트학연구센터 사회연구소의 텐진 룬드룹 부소장이 중국의 종교자유정책과 종교의 정치불간섭 정책은 헌법이 결정한기에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표했습니다.
(번역: 조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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