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 최대통신인 신화사는 2일 발표한 논평에서 티베트 독립분자들이 해외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폭력습격하고 올림픽 성화봉송을 교란, 파괴한것은 국제법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며 올림픽 헌장과 올림픽 정신에 대한 모독이고 공공연한 도발로서 폭력을 행사하고 평화를 파괴하는 그들의 본질을 여실히 증명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3월10일 이래 중국의 18개 해외 주재 대사관과 영사관이 "티베트 독립분자"와 "티베트 지원" 조직인원들의 폭력습격을 받았으며 심지어 네팔 주재 유엔 사무소도 습격을 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화사 논평은 "티베트 독립분자"들은 현지 법률을 무시하고 올림픽 성화의 경외봉송을 교란,파괴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1964년에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윈외교관계공약>과 1967년에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윈영사관계공약>은 대사관과 영사관 관저를 공약이 규정한 한도내에서 침범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하지만 "티베트 독립분자"들은 이런 국제법 원칙과 현지법률을 무시하고 상술한 불법행동을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티베트 독립분자"들이 취한 불법행동은 그들이 사악한 정치목적을 실현하지 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그들의 진면모를 한층 잘 인식하게 했고 일부 나라의 민중들도 이들이 취한 소행에 이미 규탄을 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관련나라의 사법부문은 사단을 조작하고 있는 "티베트 독립분자"들에 대해 이미 처리를 했거나 처리중이라고 하면서 이들은 기필코 자아멸망을 자초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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