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스 유엔 대변인은 7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즉시 조치를 취해 세계 식량안전을 확보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몬타스 대변인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세계 식품 가격인상을 매우 주목하고 있다고 하고 생물연료와 농업문제가 현 식량결핍을 초래한 주요한 원인이지만 유일한 원인이 아니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석유 가격인상으로 인한 식량생산과 운송원가 인상, 자연재해로 인한 식량감산, 부분적 지역의 경제발전으로 인한 식량소비 증가 등도 그 원인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몬타스 대변인은 식량안전을 확보하는 첫번째 조치는 인도주의 긴급 원조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고 장원한 목표는 식량 생산량을 늘임과 동시에 시장 운행효율을 높이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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