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개 나라의 70여명 중국 주재 외국 무관들은 8일 중국 국방부 외사판공실에서 라싸 3.14엄중폭력범죄사건에 관한 상황소개를 청취했습니다.
상황소개회의에서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의 해당 책임자는 대량의 사실로 라싸 3.14사건은 달라이집단과 "티베트독립분자"들이 조직하고 획책하고 선동한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였으며 동시에 무관들이 제기한 티베트상황, 매체취재 등 문제에 관해 대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