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9일 티베트자치구 농업 목축업 부문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티베트는 인민폐 23억원을 농업과 목축업 기초시설 건설에 투입해 농민과 목축민들의 생산과 생활조건을 한층 개선했습니다.
티베트자치구는 선후로 천연 풀밭 보호와 건설, 우질 쌀보리기지 건설 등 중대한 농업과 목축업 기초시설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한편 티베트의 23개 현에 농촌 메탄가스 건설 프로젝트를 실시해 7만여명의 농민과 목축민이 청정 에너지를 이용할수 있게 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의 실시는 티베트 농업목축구의 생태환경을 보호한 한편 농민과 목축민의 생산 생활조건을 크게 개선시켰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티베트 농민과 목축민들의 일인당 순소득은 연속 5년 두자리수의 성장을 유지했습니다. 지난해 농민과 목축민 일인당 순소득은 5년전에 비해 80% 성장한 약 2천 800원에 달했습니다.
번역: 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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