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주재 중국 대표단 참사인 전파(錢波) 중국 대표단 부단장은 6일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인권이사회 제8차회의에서 티베트문제는 민족이나 종교, 문화문제가 아니고 인권문제는 더욱 아니며 조국분열과 통일수호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유엔인권이사회가 이날 국별 인권의제와 관련해 진행한 토론에서 부분적 국가는 중국 티베트 정세와 관련해 일방적인 견해를 발표했습니다.
전파 부단장은 이와 관련해 한 발언에서 티베트 문제는 민족이나 종교 문화문제가 이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부 나라가 중국 티베트 정세와 관련해 일부 일방적인 언론을 발표한데 대해 중국 대표단은 매우 유감을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부 나라가 단순히 중국 주권과 내정에 속하는 문제를 인권문제로 제기한 것은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고 이중기준을 견지하는 것임에 틀림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 티베트지역은 경제가 쾌속적으로 발전하고 사람마다 고도의 자치권을 향유하고 있으며 종교활동을 정상적으로 전개할수 있는 자유가 있을뿐아니라 티베트 문화가 훌륭하고 보호, 계승되고 있고 인권수준도 현저하게 제고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