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회국가안전과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부루제디는 9일 유럽동맹에서 7일에 채택한 대 이란제재범위 확대에 관한 최신공동정책은 서방나라이익에 위협을 줄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루제디는 유럽동맹이 이란과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독일 6개국담판이 결속되기전 이란을 상대로 한 그 어떤 거동을 취하던 모두 접수할수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경제무역 등 영역에서 유럽동맹과 공동이익을 갖고 있다고 하면서 이란을 진일보 제재하는 것은 쌍무관계에 소극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란 혁명보위대 륙군사령관 모함메드 쟈파르 아사디는 이 날 이란에 군사적 타격을 실시하기 전 우선 세계에너지가격문제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계석유수송의 많은 부분이 홀무쯔해협을 경유해야 한다고 하면서 일단 이란이 외국침략자들을 반항하기 위해 홀무쯔해협을 봉쇄하기로 결정한다면 이 에너지생명선은 차단될것이라고 했습니다.
분석에 의하면 일단 홀무즈해협이 차단되면 국제석유가격은 배럴당 300달러이상으로 급등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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