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르따스통신에 의하면 러시아 외무성 특사 로고노브는 17일 모스크바에서 조선반도 핵문제 6자회담의 진행 상황과 관련해 <극적>인 반응을 하지 말것을 각자에게 호소하는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6자회담의 동북아평화 및 안전체제 실무회의 제3차 회의가 곧 러시아에서 개최됩니다.
로고노브 러시아외무성 특사는 현재 담판 행정에 영향을 주는 주요한 요인은 미국 새 정부의 인사교체와 그로 인해 정책이 받게 되는 영향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6자회담의 업무 여가시간이고 잠깐 주춤할수도 있으나 이는 담판사이의 침체기간일뿐, 조선반도 비핵화행정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해당 각국은 조선에 물자보상을 제공할데 관한 담판을 마치고 있으며 조선반도 비핵화 2단계 사업을 언제 끝마칠지 토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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