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나오토 일본총리는 9일 일,러 정상협상을 통해 양국간 귀속문제쟁의가 있는 북방 4개섬문제를 해결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다.
간 나오토 총리는 이날 일본을 방문한 러시아대통령사무실 나레스킨 실장과 회담하면서 자기와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아,태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가하는 기간 회담하며 쌍방이 영토분쟁해결을 위해 협상하는데 동의하고 앞으로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심도있게 협상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레스킨은 회담후 언론에 영토문제를 해결하려면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 문제에 대해 양국역사학자들이 함께 냉정하게 논의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