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국 각 지역에서 17일 10여건의 자동차폭탄폭발습격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로하여 43명이 숨지고 150여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가운데는 10여명의 이란인이 포함됩니다.
이날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시중심 상업구와 북부 그리고 동북부 지역에서 여러 건의 자동차폭탄습격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이라크 북부도시 모슐, 투츠후르마투시 그리고 동부의 디아라주, 서부의 안바르주에서도 이날 여러건의 폭력습격사건이 발생하여 여러 명의 인명피해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이 습격을 조작했다고 하는 조직이나 개인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