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난민사무 고위 판무관 사무국이 27일 베이루트에서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레바논에서 난민신분을 취득하려는 시라아인이 8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고는 시리아 난민중 이미 1만 3천명이 유엔 난민국에 등록했고 8만 7천명은 등록 대기중이며 난민들은 레바논정부와 유엔 등 해당 국제기구의 보호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바논 대통령은 18일 베이루트에서 시리아 난민 구조를 위해 레바논에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