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3 10:48:55 | cri |
이라크 경찰측과 위생부문에서 12일 밝힌데 따르면 이라크에서 12일 폭력습격사건과 무장충돌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해 반정부 무장인원 29명을 망라해 적어도 49명이 사망하고 69명이 다쳤습니다.
12일, 혼잡한 정세의 이라크 서부에 위치한 안바르주의 수부-라마디시 및 팔루자시 교외에서 이라크안전부대와 "이라크와 레반트이슬람국" 극단조직무장세력과 흡사한 무장인원사이에서 격렬한 교전이 발생했는데 무장인원 29명이 사살되고 2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폭탄습격으로 팔루자 시민 6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시 북부 및 주변 도시들에서도 12일 도로폭탄사건과 암살습격사건이 수차례 발생하여 적어도 5명의 사망자와 17명의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이라크 북부 도시-바이지시와 쉬르카트시, 모술시에서도 12일, 안전부대를 상대로 한 폭력습격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해 적어도 6명의 사망자와 10명의 부상자가 생긴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