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21 09:36:26 | cri |
유엔 안보리사회는 20일 발표한 매체성명에서 이라크가 19일 공표한 차기 국민의회 선거의 초보적 결과를 환영하고 이라크 지도자가 하루빨리 정부를 조직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성명은, 안보리사회는 대선결과가 최종적으로 확정되길 기대하며 이라크의 민족단합과 주권, 독립을 강화하기 위해 포용성 있고 적시적인 정치행정에 공동 참여할 것을 모든 정치실체에 재차 호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또 안보리사회는 이라크 지도자가 인민의 의지와 주권을 대표하는 정부를 하루빨리 조직할 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보리사회는 이라크가 민주기구와 사회협력을 통해 전체 이라크인의 이익과 희망을 위해 국가가 직면한 도전을 해결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라크독립 고등선거위원회는 19일 알말리키 총리가 영도하는 "법치국가연맹"이 차기 국민의회 선거에서 앞장섰으며 차기 의회 328개 의석의 92개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는 4월 30일 차기 국민의회 선거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2011년 말 미군이 철수한후 이라크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선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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