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03 10:27:15 | cri |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가 2일 성명을 발표하고 "고노 담화"를 계속 계승, 발전시키면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징집 문제에서 보다 명확한 방식으로 피해자에게 공식사과하고 배상할 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등 나라의 이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혹은 가족 그리고 일본과 아시아 여러 나라의 "위안부" 지원단체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이전 "위안부" 여러명이 본인의 경력으로 당시 일본군의 죄행을 공소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는 1992년에 출범했으며 지금까지 12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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