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25 10:10:02 | cri |
이라크 군부측과 경찰측인사가 24일 밝힌데 따르면 이날 이라크 충돌지역에서 계속 치열한 교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서부 두 도시가 신분 불명의 비행기 폭격을 받았습니다. 정부군은 현재 여전히 이라크 최대 정유소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안바르성의 한 경찰측 인사는 이 성의 두 도시가 24일 신분불명의 비행기 폭격을 받아 적어도 69명이 사망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현재 이 두 도시는 반정부 무장의 통제속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심 아타 이라크 군부측 대변인은 이날 소집된 보도발표회에서 이라크 최대 정유소가 반정부 무장에 의해 점령되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그는 이 정유소는 현재 안전부대의 통제하에 있으며 정부군은 이날 정유소에 대한 무장분자들의 수차례 공격을 물리쳤다고 말했습니다.
동부 디야라성과 서부 안바르성에서도 안전부대와 무장분자들간의 총격전이 발생해 수십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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